강아지와 함께 맥주를 마실 수 있다면 그곳이 바로 천국 😇 착하고 부드러운 베들링턴 테리어, 테리가 반겨준다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던데 나에게는 별 관심이 없더라 다양하고 많은 병맥, 캔맥과 함께 탭리스트도 있다 일단 첫 잔은 시원하게 IPL 드래프트로 너는 알코올을 즐기지 않아 무알콜을 추천받았는데 미켈러였다 포도맛이 나는 두 번 째는 사장님께 스타우트로 추천을 요청했고 무지막지해 보이는 캔의 바닐라질라를 추천 받았는데 크 이 향, 이 끈적함, 이 맛 😋 마지막 잔은 쨍- 반짝- 하는 라거나 필스너 있어요? 해서 추천 받았는데 지인짜 쨍해서 좋았고 양 많은 큰 바틀이라 좋았다 😜 배부른 상태로 가서 안주는 아무것도 안 시켰는데 옆 테이블에서 먹태도 라볶이도 감자칩도 드시더라 냄새가 좋아서 유혹적이었다 층고 높은 공간고 마음에 들고 맥주 추천도 찰떡이고 무엇보다 테리도 있고 🥰 마음에 들었지만 캔, 바틀에 가격이 써있지 않은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 추천 받고나서 근데 얼마에요? 이러기 좀 머쓱하잖나 안주없이 이렇게 네 잔 캔 병 마시고 6만원 나왔고 두번째 바닐라질라 임페리얼 스타우트 28,000원 🤣
비어 플라주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447 아르헤 타워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