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조금씩 여러 메뉴 먹어보고 싶은 사람(⬅️바로 나) 에게 딱 좋은 식당🤤 시중 파스타집에 비해 훨씬 저렴한 가격이라 양이 많지는 않은데, 그래서 다양한 메뉴를 부담없이 시킬 수 있어 좋았다! 이국적인 메뉴들이 많아 고르는 재미가 있었고, 주문한건 뇨끼, 탄탄파스타, 뽈뽀🐙 맛은 전반적으로 깔끔하게 술술 잘 들어감! 식사로도 나쁘진 않았지만, 가벼운 안주로 한 잔 할때 가면 딱 좋을 것 같았다🍻 가게는 어둑어둑한 아지트 같은 느낌이라 분위기 꽤 괜찮았음!
로맨틱식탁
서울 성북구 보문로34길 45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