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동 아침 8시부터 문을 여는 카페 ☕️ 🥯 지나다니면서 궁금했었는데, 출근길에 점심으로 먹을 베이글을 사러 방문했었다! 예상보다 가게가 넓어서 놀랬고, 아침의 분위기는 무언가 조금 어수선한 느낌...! 선물하기 좋을만한 커피 드립백이 다양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고, 개업 축하 화환으로 유명인들이 꽤 있어서 여긴 도대체 뭘까...? 하는 의아함을 남겼다. 포장해 온 잠봉뵈르베이글은 바로 먹은게 아니었는데도 기대 이상으로 맛이 좋았다👍
디어드립 앤 베이글
서울 성북구 성북로 12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