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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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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진까스 특선 12000 튀김옷이 상당히 익숙하다 생각하다가 피카츄돈까스라는 결론에 달했다. 고급진 피카츄돈까스. 아니면 반찬용 작은 돈까스. 얇고 바삭하다. 과자 먹는 거 같다. 고기는 내 기준 약간 퍼석퍼석. 개인적으로 이 가격에 먹을만한 곳인지는 잘... 생각보다 양이 많다. 근처에 먹을 게 없다면 올만한 곳. 골목 구석에 숨겨져 있어 찾기 조금 어렵다. 5시반까지 브레이크타임 있음. 사장님이 인간미가 있다. 물이 미지근하다며 얼음을 넣어주심.

진까스

서울 중구 남대문로 60-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