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있는 목조건물의 카페로 분위기도 좋고 대화하기 좋았어요. 의자도 편한 의자에 쇼파좌석이라 앉아있기도 편했고요. 팥빙수랑 딸기양갱을 먹었는데 둘 다 맛있더라고요. 양갱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생각보다 더 딸기맛이 잘 느껴지는 딸기양갱이라 맛있게 먹었네요. 팥빙수는 그냥 갈은 옛날식 빙수얼음 아니고 설빙같은 고운 가루식 얼음이에요. 팥빙수도 맛있었는데 가격이 만원이라 좀 비싸긴해요.
관동오리진
인천 중구 신포로27번길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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