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후 방문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었는데 평일점심임에도 손님으로 가득차있었어서 네이버에서 편하게 예약가능하니 예약후 방문이 제일 좋다고 생각해요. 매장에 들어가니 피자 굽는 맛있는 냄새가 났고, 피자랑 빠에야 먹었는데 피자는 올라간 야채도 신선하고 특히 빵 부분이 부드러우면서 쫀득해서 맛있었어요. 빠에야는 스페인에서 먹었던 것과는 조금 달랐는데 빠에야와 리조또의 중간느낌이었어요. 조금 다르긴했지만 어쨌든 버섯향 잘 나고 맛있긴했어요. 가격에 비해 양이 적게 나오는 편이라서 배부르게 식사를 할거라면 인당 1메뉴를 시키면 될거같고 좀 비싼 느낌이 있긴해요. 성인남자면 피자1판 충분히 다 먹을 수 있는 양이니 참고하세요.
오르노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길 2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