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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머니 때부터 해오던 매장 자리에서 이제 아드님이 하셔서 그때 그 치킨집이라고 하네요 이 자리가 이 동네에서도 기억이 남는 자리 였던것 같아요! 들어서자 마자 고소한 냄새가 나서 좋았고 오픈 주방에 깜끔해 보이는 모습이 신뢰가 갔어요~ 피크 타임에 가서 그런지 시간은 조금 걸려서 나왔지만 안내 받은 시간보다 빨리 나왔어요 ! 반반으로 후라이드는 핫 후라이드 만큼은 아니지만 튀김옷이 살짝 매콤? 했고 육즙이 잘 가두어 져 있어서 좋았어요!! 양념도 매콤 달달하면서 조화가 좋았고 조각이 큰 닭가슴살 부위가 안쪽까지 촉촉했어요 다른메뉴도 조합이 좋을것 같았는데 이번에는 치킨만 먹었고 다음엔 골뱅이나 노가리도 먹어봐야 겠네요 ! 근데 사진을 못찍어서 아쉽네요 ㅠ 사실 찍을 줄 알고 먹고 있던건데 안찍어 놓을줄 ..ㅠ 배웅도 친절하게 받아서 기분좋게 나왔어요!!

그때 그 치킨집

제주 서귀포시 말질로 17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