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과평가 된 곳이 아닐까 합니다.. 기대를 많이 한 만큼 실망감도 크네요. 맛이 없는건 아니지만.. 계속 먹고싶은 맛은 또 아니에요. 홍콩식은 뎁혀주는게 국룰인데 안뎁혀주십니다. 음료 밀크티 원액 섞지도 않고 그냥 우유부어서 줍니다. 보통 7천원 정도면 직접 티백에 우려서 냉침 하지 않나요..?? 너무 많은 걸 바라고 온걸까요
고메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46번길 90 메리온시티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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