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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데려가줬오요 와인바여서 바틀 주문 해야함 나는 술을 안먹어서 가격은 부담시럽긴 했지만 그래도 맛있다!!! 이번에 파리 오 빠사쥬 셰프님 팝업 기간에 간 거라 이제 이 음식들은 없겠다는게 아쉽 ㅠㅠ 개인적으로 저 숭어세비체가 진짜 맛있었당… 망고랑 피타쵸랑 라디치오랑 숭어랑 한입에 와앙하니 조합이 매우 굿 그리구 저 복숭아 파블로바가 완져니 죤마탱 🍑🍰 언젠가 빠리가서 또 먹을 날이 오길..

뮤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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