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보기에는 정말 좋은 곳이었습니다. 창가 자리에서 보는 뷰가 예쁘고 분위기도 좋아서 사진 찍기에도 좋았습니다. 다만 커피 맛은 기대했던 것보다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대신 빵은 꽤 맛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빵 때문에 다시 방문할 의향은 있습니다. 루프탑도 있어서 좀 더 날 풀리면 루프탑에서 즐겨도 좋을 것 같습니다. 노을과 분위기를 즐기기에는 추천드리지만, 커피 맛을 기대하고 방문하신다면 약간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레볼
경기 파주시 소라지로 3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