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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푸라에 기름이 다 빠지지도 않았을 뿐더러 기름이 신선하다는 느낌도 없어 산폐도 높은 기름 냄새가 가시질 않았습니다. 타래양 때문인지 전반적으로 간이 좀 애매했고요. 무엇보다, 접객도 불친절함이 기본값인 듯해서 썩 유쾌하지 않았습니다. 왜 여기가 맛집인거지??? 하는 의문이 강하게 들았습니다. 평타치는 프렌차이즈 텐동집 정도예요. 기대하지 않으면 그럭저럭 먹을 수 있습니다.

코우텐동

전남 순천시 해룡면 매안4길 3-1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