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재료가 신선하니 버거가 맛있을 수 밖에.. 소화기 잘 되는 빵.. 적당한 두께의 패티.. 아삭아삭 씹히는 양파.. 그리고 아주 신선한 토마토.. 수제버거 중 이렇게 덜 느끼한 맛은 잘 없었는데.. 아쉬운 것은 양이 좀 적다는 점. ㅁㅁㅎㅅ 로 사행시를 지어주고 나왔는데 당첨되었으면.. 칠곡 왜관 시골에 이런 집이.. 참고로 한미 식당이랑 가깝다.
므므흐스 부엉이버거
경북 칠곡군 왜관읍 매원1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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