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의 내 리뷰 답변으로 인해 재리뷰합니다. 정성스러운 리뷰 다는 건 제 의사입니다. 댓글 다시는게 기본적으로 뼈가 있으시네요..???? 누거 먼저 비아냥거린건지… 제 리뷰에 아쉬운 점이 있으면 개선할 생각을 하셔야지 자꾸 변명만 하시네요.. 물론 단골 손님이 우선이고 저는 뜨내기 손님일 수도 있지만 저한테 피해를 입을 정도로 시끄럽게 군 걸 그냥 냅두기는커녕..같이 소리 크게 웃으시고.. 전 한창 식사 중이고 아재인지 할배인지 두 분은 술 마시고 계셨잖아요. 시간이 아직 초저녁이었습니다. 아니 늦은 오후였어요.. 말하자면 낮술 드시는 분들이 그렇게 시끄럽게 떠드는 거 보고 참.. 할 말을 잃었네요. 사장님이 시끄러운 손님에 대한 제지를 하시거나 저에게 양해를 구하시는 한 마디도 없다는 점이 매우 아쉽네요. 사장님의 뚝심도 좋습니다만 어느 한 사람도 중요하지 않은 손님은 없다고 봅니다. 저의 객관적이고 주관적인 리뷰에도 뚝심으로 일관하시는 점에 저는 이 가게 방문 의사가 아주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죄송하지만 재평가하겠습니다. 3점-> 1점 사장님 뚝심 열심히 지키세요. 부디 제발 단골 장사만 하시길.. 그리고 당일 초밥도 안 되는 점 또한 당황스럽네요. 분명 사정이 있으시겠지만.. 주문 전 미리 언급해주시는 센스가 있으셨다면..? 이래나 저래나 다시는 방문할 일 없을 듯 합니다. 아래는 이전 방문 평가입니다. 맛집이라고 하기에 애매한 부분들이 많다. 마침 초밥이 되지 않는 날이었고 초저녁부터 술 마시고 있는 아재들 때문에 너무 너무 시끄러워서 식사하기가 쉽지 않았다. 심지어 사장님께서 같이 더 시끄럽게 맞짱구 치는 모습에 경악을.. 어쨌든 들기름 메밀면을 추천해주셔서 먹었다. 간이 센 편이다. 면은 탱글탱글해서 식감은 즇다. 그리고 밑에 안 좋은 평을 남긴 사람에게 남긴 댓글을 보면 사장님이 자존심 부리는 건 이해가 가지만 그래도 저렇게 되쏘아 붙일 필요가 있나 싶다. 더 유하게 대할 수도 있었을 것을…허허 대단하히네. 티맵 리뷰는 신고를 하셨네? ㅋㅋㅋㅋㅋㅋ 사장님이 얼마나 긁혔는지 감도 안 온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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