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새로운 카페가 열린다는 "소설오일장" 🛋🌞공간이 주는 넉넉함과 따뜻한 햇살의 따스함이 있는 카페 ☕️밀크티를 좋아해서 플랫밀크티를 주문했는 빈속에도 부담스럽지 않게 부드러운데 밀크티보다는 커피맛이 더 진하게 나는 편이지만 맛이 괜찮아요. (노카페인의 밀크티도 있습니다!) 🎲모임 소개, 보드게임도 있고 다수로 왔을때도 구석의 안락한 쇼파에 앉기 좋아보였어요. 소리도 울리지 않네요. 🪑1층,4층엔 데스커쇼룸 ☕️2층엔 카페 (매월 다른 카페의 원두로 소개) 👨💻3층엔 파인더라운지라는 공유작업실 🅿️외관은 DESKER CAFE라고 적혀있어서 지나치기 쉬우니 SIDIZ 주차장 표시를 보고 들어오세요. 1만원 1시간, 2만원 2시간 주차 지원.
소설 오일장
대구 수성구 무학로 113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