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과 스텝분들 친절하고 고객응대 자연스럽게 잘 하심 . 근데 여기까지. . 주문한 음식들이 나오는 시간조절 실패한 식당은 그걸로 끝이라고 생각. . 처음 나온 음식을 천천히..천천히 먹어도 마지막 음식 나오기 전에 먹어 버림 . 생면 파스타 잘 한다고 해서 갔는데 모든 음식이 너무 짬.. . 좀 심하게 짬.. . 네이버 예약 주의사항에 염장과 치즈때문에 짜다는 글이 있던데.. . 그래도 너무 짬 . 다른 테이블들은 와인을 많이 마시던데 술안주 용인듯.. . 1년중 가장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 방문한듯..
시칠리아 파스타 바
대구 수성구 동원로1길 3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