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물볶음밥6500 역시 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메뉴들은 원래도 그다지 안 좋아하는 메뉴라서 맛에 대한 기준도 없었기에 짜든 말든 그냥 무념무상으로 도장깨기하는 마음으로 먹어왔는데, 볶음밥은 원래도 좋아하는 메뉴인만큼 어느 정도 기준이 있어서 그런지... 맛이 없는 건 아닌데, 짜다. 간이 세다. ㅜㅜ 맛 없는 건 아니다.. 매운 볶음밥이 맛이 없을리가. 파인애플볶음밥이랑 이거 중에 뭐가 나은지는 모르겠다 ㅋㅋ 비슷하다. 파인애플쪽이 촉촉하고 이쪽이 조금 더 바삭한 것 같긴 하지만 순전히 기분탓일수도.. 해물은 별로 안 들어있다. 그냥... 그렇다. 그래도 여기서 파는 메뉴 중에 볶음밥이 제일 낫긴 하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여기서 파는 메뉴 중 메뉴명에 '얼큰'이라고 맵다는 단서가 직접적으로 써있는 메뉴는 과하게 맵다 ^^ 모든 메뉴 도장깨기 다 하고나면 다신 안 올까? 다신 안 올 수도 있을 것 같지만 가까워서 가끔 또 온다면 볶음밥만 먹을 듯 이제 도장깨고싶은 메뉴도 6개밖에 안 남았다
국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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