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역 앞에있는 베이커리 집 항상 지나다니면서 빵냄새가 쥑인다~$라고 생각했는데, 두쫀쿠도 판다는 소식이 있어서 바로 방문 크기는 그냥 무난한 사이즈(매우 작거나 크지 않은듯) 가격은 7,000원..내 예상보다 비쌌다. 주변 카페는 크기가 좀 작은 대신 4-5천원대에 형성되어 있어서 조금 더 가격 비교가 된 느낌 맛은 마시멜로우가 많이 들어간게 느껴진다. 피를 씹을 띠 마시멜로우 식감이 잘 느껴졌다. 난 주관적으로 내부 속이 조금 솔티한 맛을 좋아하는데, 여긴 그런 타입은 아니지만 카다이프가 꽤 실하다. 퇴근길 6시쯤 방문했는데도 재고가 8개정도 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의왕 근처에서 오후에 방문하고 싶다면 강추드림
바네통
경기 의왕시 부곡시장길 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