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든든한 갈비탕을 한 그릇 먹을 수 있는 공간이다 사진처럼 뼈가 네덩이였나 가위로 숭덩 잘라주고 간장겨자? 섞은 소스에 착 찍어서 먹으면 몸이 따뜻해지는 그런느낌 만두도 시켜서 먹은건데, 하나당 천원꼴이다 같이간 사람들은 맛있다고 먹었지만 나는 그냥 그랬다 밍숭맹숭한 맛, 만두피가 최근 트렌드와 맞지 않은 두꺼운 두께.. 갈비탕에 깍두기와 김치를 곁들여먹으면 언제나그렇듯 한그릇 뚝딱 자리는 좌식 주차장도 있고, 단체회식하기 좋은 곳 냉면도 맛있다던데 여름에 먹어봐야겠돠
청주본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사운로 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