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가 룸? 처럼 그나마 구분되어있는 식당이라 찾아왔다 매번 먹어보고싶던 스키야키를 주문하고 셋이 양에 안차 치즈오꼬노미야끼도 추가주문했다 스키야키는 맛은 있지만 번거로운 음식이란걸 알게 되었다 야들한 소고기맛에 짭짤한 국물이 스며들도록 자작하게 부어, 또 타지않게 관리하고 계란물에 적서먹어야한다 무쇠판도 불관리를 세심하게 해야한다... 다만 소스 조절에 실패해 어떤건 짜게 먹고 어떤건 싱겁게먹고 할 수 있지만 소스 자체로 감칠맛이 있단건 동행자들과 같은 생각 우동까지먹으면 배가 적당히 차는 안주인데 고기가 얼마없어 오꼬노미야끼까지 시켜봤는데.. 오꼬노미야끼는 짜다 소스가 많고 짜다 치즈의 간+ 돈가스 소스 간이 모두 세서 먹기 힘들었다 치즈오꼬노미야끼는 실패..
모로미
대전 서구 둔산남로 104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