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엔 잘 없는 타코벨은 가끔 터미널에 들르게되면 방문하곤 합니다 그냥 타코 식당에 가면 비싼데 여기선 저렴하게 그 맛을 볼 수 있으니까요. 여긴 터미널점이어서 그런지 당일 터미널이용 티켓을 확인시켜주면 십프로 할인 혜택도 있습니다 작은 테이크아웃가게같지만 뒤쪽으로 자리가 많아서 혼자서도 잠깐 밥 먹고 가기 좋습니다. 제가 방문했을땐 근데 얼음이 나오지 않는다하여 차가운 콜라를 맛볼 수 없었어요. 그게 좀 아쉽습니다. 저는 매콤한 부리또세트를 먹었고 나초도 바삭하고 전체적으로는 만족스러운 한 끼였습니다 보울도 있으니 끼니 건너뛰지 않고 챙겨먹을 때 좋을 것 같습니다
타코벨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94 서울고속버스터미널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