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서 밥 먹어야 해서 7시에 은마상가 갔더니 은근 파장 분위기 🥲 미러는 이미 6시 반에 주문 마감 ㅠㅜ 그래서 갔는데요!! 뭔가 쫀득을 넘은 질겅함. 약간 애매한 위생, 맛 없는 김치와 다데기, 그리고 슬픈 대치동의 양... 아 물론 미리 말하면 추가비용 없이 많이 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미 만원에 곱빼기 같은 저의 최애 https://polle.com/cotes_durhone/posts/2083 에 익숙해서 매우 슬픈 맛이었어요 맛 없는 걸로 혈당 올리기엔 내 인슐린이 넘 불쌍하자나
산월 수제비집
서울 강남구 삼성로 212 은마아파트 상가동 지하1층 B-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