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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 Jun
추천해요
10년

명동 눈스퀘어에 위치한 타이음식점. 인테리어가 고급스럽고 분위기도 좋음. 에피타이저로 시킨 톳만꿍은 새우살이 튀김옷 속에 실하게 차있었음. 새콤달콤한 자두소스에 찍어먹으니 맥주가 땡기는 맛. 뀌 뛰우 똠양꿍은 똠양꿍 쌀국수인데 작은 사이즈를 시켰는데도 면의 양이 굉장히 많았음. 똠양꿍은 처음먹어봤는데도 괜찮은 맛이었음. 적절한 산미가 입맛을 돋궈줌. 카오팟 뿌는 게살 볶음밥인데 그냥 평범한 볶음밥느낌이었음. 간이 심심해서 같이 나온 피쉬소스랑 곁들여먹었음. 전체적으로 분위기도 좋고 가격대가 괜찮은것 같음. 메뉴도 굉장히 많아서 다 한번씩 정복해보고싶음.

타이가든

서울 중구 명동길 55 하나은행 3층 30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