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동이 다 떨어져서 소스야끼소바와 부타동을 먹었는데요. 주변에 먹을만한 점심 맛집이라고 생각이 들긴 해요. 고기 자체는 잘 구워져서 밥과 함께 먹었을 때 양념도 잘 들고 짜지 않았는데요. 약기소거는 저에게 너무 짜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야끼소바 자체는 손을 그래서 못드는데요. 제가 짱구 잘 못먹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간이 약하지는 않아요. 부타동 같은 경우에는 고기가 잘 구워져 있고 그을림은 있지만 타 있진 않았어요. 양념 자체도 맛있어서 부타동은 좋았습니다. 규동이 맛있다고 하던데 다음에 한번 다시 방문해서 규동 먹어보고 싶어요. 줄을 길게 써서 갈만한 곳은 아니고 점심이 지나면 메뉴가 금방 떨어지는 편이에요.
토라 레스토랑
서울 강남구 학동로38길 46 1.5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