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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d
4.5
1일

시킨 메뉴 마파두부 17000 공기밥 1000 탕수육 20000(소) 짜장면 8000 마파두부는 선명한 마라 맛에 연두부로 마파두부를 했는지 두부가 보들보들함 마파두부밥을 한 입 하면, 입에 강한 마(톡 쏘는 얼얼한 맛)가 입 안을 찡하게 맴도는게 상당히 인상적인 맛 마라를 좋아하신다면, 더할 나위 없는 맛 탕수육은 2조각쯤 먹다가 사진을 찍어 더 적어 보인다 실제로 작은 사이즈인 만큼 양이 적은 편이나 부드럽게 튀겨 마치 목화탕수육이 생각날만큼 폭신폭신한 맛 바삭하게 튀긴건 입 안을 긁어 먹기가 불편할때도 있는데, 여기 탕수육은 나이 드신 어르신도 편하게 먹기 좋겠다 싶음 집게와 가위도 주셔서 한입 크기로 잘라 먹을수도 있다 한 입 씹었을때 바삭한 느낌은 적지만, 촉촉한 튀김이 달달한 소스와 함께 잘 어울린다. 짜장면은 부드러운 짜장면 소스가 잘 비벼지고, 부드럽게 목젖을 넘어간다 양파도 적당하게 볶아져서 생 양파의 쓴 맛은 전혀 느껴지지 않고 아작아작하고, 적당한 단 맛이 느껴진다 안에 고기는 많지 않고 작게 다진 고기가 들어가 있는데 크게 부족함이 느껴지진 않는다. 개인적으로 큰 고기를 좋아해 살짝 아쉬운 정도? 개인적으로 중국집에 오면 짜장면을 하나쯤 시켜줘야 하는데, 입맛을 돋구기에 좋았다 지금 생각해보니 다들 식감이 부드러웠던거 같은데, 전체적인 맛이 상당히 괜찮아서 아쉬움은 전혀 없었고, 재방문 의사 있음 같이 온 어머니도 가격대가 살짝 비싸지만 상당히 만족하셨다고 하셨음 아쉬웠던 것은 마파두부, 짜장면, 탕수육을 시켰는데 탕수육이 가장 먼저 나온것 마파두부하고 짜장면을 먹다가 탕수육이 남으면 포장해가려고 했는데, 탕수육이 먼저 나와 포장할수가 없었음 이건 가게 문제가 아니라 미리 말하지 않은 내 잘못이라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다.

호우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강송로73번길 7-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