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킨 메뉴는 수육국밥(9000) 사실 특도 시켜서 먹어봤고, 일반도 먹어봤는데 특이 고기가 많은거 말곤 별 다를게 없어서 일반도 괜찮음 점심시간대엔 깍두기랑 김치를 미리 차려두는데, 여긴 깍두기보단 김치가 더 맛있음 요즘 일이 많아 든든하게 먹고 싶어질때가 자주 있는데, 일이 힘들때 종종 여기 국밥이 생각난다 순대국밥같은걸 시키면 내장같은 부속물이 많이 들어가는데, 수육국밥은 고기만 들어가서 깔끔한 느낌
수촌옥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27길 1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