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에서의 첫끼 짬뽕순두부. 평소 줄을 서서 들어간다고 하는데 오픈 직후 아침시간에 찾아 그런지 내가 첫번째 손님인듯 했다. 큼직한 해산물에 양도 어마어마하다. 먹고먹고 또 먹어도 줄지 않는다. 얼큰한 국물에 순두부가 무겁지 않게 잘 어울린다. 물론 밥도 말아 먹었다😌 아쉬웠던 점은 혼자라... 교자를 시키기엔 다 먹을 자신이 없었다는 것 🥲
짬뽕 1번지
강원 강릉시 송정길2번길 1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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