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먼딩 야식메뉴 고민이시라면 대강추 대만이 전체적으로 음식이 조금 느끼한 편이라 튀김 먹기가 조금 두려웠는데 왜 마지막날 먹었을까 후회되는 곳이에요 원하는 종류를 고르면 직접 튀겨주시는 방식인데 광광객인 물론 현지인 분들에게도 인기 많은 곳이라 웨이팅은 필수 저는 평일 저녁 9시 40분 쯤 방문하여 약 15분정도 기다려서 받았습니다, 만약 우버이츠 앱을 사용하실 줄 아신다면 숙소로 배달시켜 드시는 것도 좋을 듯해요 치킨, 오징어, 닭껍질, 영콘 먹었는데 치킨이랑 닭껍질은 진짜 강추! 치킨은 한국이지~ 싶었는데 여긴 일본식 가라아게와 비슷한 맛이라 또다른 매력이 있어요 오징어는 한국 분식집에서 먹는 맛과 크게 다르지않아서, 무난하게 성공하고 싶으시다면 추천, 색다른 맛을 느껴보고싶으시다면 비추천이에요 영콘은... 쉽게 만나볼수 있는 재료가 아니기도해서 추천은 드리고 싶으나 너무너무너무너무 짜서 선뜻 추천드리기가 어려워요 소금에 절여놨다가 한번 헹궈야하는데 그 과정을 까먹은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짬,,,!! 하지만 좋아하는 재료이기도 하고,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나 싶기도 해서 저는 재방문한다면 다시 도전해볼 생각이에요 총 4가지 재료 선택해서 12000원 정도 나왔고 두명이서 배부르게 먹기 좋았어요 (컵라면, 빵도 곁들여먹음) 1~2가지만 선택해서 먹기도 가능하니 혼자 여행가시는 분들에게도 추천드릴게요
師園鹽酥雞 (西門店)
108台北市萬華區成都路28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