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달님
5.0
6개월

2025 군산북페어 1일차 - 주차 포기하고 숙소에 차 버리고 오세요 - 사람 많은데 '남녀노소' 많음. 시끄럽게 굴어서 보호자에게 한 소리 듣는 어린아이, 노년층까지 무료입장이라 근처 거주민들은 나들이 삼아 많이 오는 듯 회관 앞에서 <커뮤니티에 입장하셨습니다>를 펼쳐보시는 노인분을 보고 무료입장의 필요성을 느낌 - 작년에 할인쿠폰 주던 거 사라지고 에코백이랑 책갈피, 영화지도로 바뀜. (나에겐 별 쓸모 없는) 이성당 빵도 안줘서 슬펐어요. 1회만큼의 혜택은 없네 (하지만 무료입장이죠?) - 부스 신청건이 급증했다더니 알만한 부스가 많음: 프란츠, 레모, 유어마인드, 아침달, 문학동네(는 따로 떨어진 곳에서 시 팝업).. - 부스 사이로 세 명이 겨우 지나갈 폭. 계속 죄송합니다 입에 달고다님. - 프로그램이 확 업그레이드됨. 포문이 김애란 작가님이고요. -오늘 김애란 작가님 대담 시작 전 사회(그러니까 프로그램 실무 대표)로 군산시 도서관 관계자님이 나오심. 이게 세금 맛이죠? 민관협력 너무 좋다 - 대담 끝나고 책에 사인해주시던데 다음엔 꼭 책 들고가기 - 3권 구매 시 주는 에코백은 12시 10분 경 이미 마감. 근데 별 필요가 없는,, - 들불 부스에 이희주작가님 계세요

군산회관

전북 군산시 대학로 308 시민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