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데이트 장소로 픽한 곳! 초당 옥수수 뇨끼, 투움바 파스타, 살치살 스테이크 주문 뇨끼는 굉장히 맛있었다. 부드러운 뇨끼의 식감과 달달하고 톡 터지는 옥수수, 짭짤한 감자칩까지. 다른 뇨끼도 기대되는 맛. 투움바 파스타는 많이 맵지 않아 나처럼 매운 걸 못 먹는 사람도 잘 먹을 수 있었다. 새우와 버섯이 통통하니 씹는 맛도 좋았다. 살치살 스테이크는 글쎄...레스팅을 안하고 바로 자른 느낌이었다. 중간이 질겨서 칼로 잘 안 잘려서 불편... 그래서 다시 익혀달라고 해서 먹었다. 같이 나온 감자튀김은 맛있었다.
후추 포인트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6길 3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