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자주가던 칼국수 집이 개인사정으로 휴무라 SNS에서 유명하다고 하는 소담골 방문! 근데 내 입맛에는 딱히?였다 우선 성인은 1인1메뉴 주문이 필수 4인 가족 방문해서 바칼 4인분 주문했다 바지락 칼국수(11,000) 는 바지락, 호박, 고추, 파가 끝 국물이 굉장히 칼칼하다. 일반적인 바지락 칼국수 생각하고 국물 꿀꺽 마시면 100퍼 사레 걸려서 기침한다... 바지락도 불호 굉장히 작아서 이런 걸 잡아도 되는 건가? 싶을 정도...해감은 잘 되어있었다 면은 쫄깃하니 그건 괜찮았다 무한리필 보리밥도 만족... 같은 가격(11,000)인 백청우에 비하면 가성비가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물론 팥칼국수 맛집이라고는 하지만... 이 가격에 팔아야 하나? 싶은 생각
소담골
경기 수원시 영통구 인계로291번길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