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포레스트36 카페모카, 아메리카노, 바닐라라떼, 애플파이 선석사 가는 길에 있는 멋진 카페 경북성주는 오래된 시골마을이지만 분교가 있는 월항면 쪽엔 새로지은 전원주택이 많이 있더라. 외지사람들이 귀촌하셨나? 옛날 촌집이 거의 없어 신기하네~ 하고 선석사 구경가는데 있는 포레스트36 무려 울 아버지가 데리고 가주신 카페 멀리서 보이는 예쁜 벽돌외관도 마음에 들고 아늑한 내부도 내스탈이다🥰 케이크 종류도 많고 빵고 여러가지가 있는데 애플파이 5500원 주고 주문하니 접시에 사과랑 딸기까지 올려 내주었다. 커피맛은 평범하고 음료 나오는 시간이 좀 걸려서 많이 기다린거 빼면 완전 좋았다. 이제 시골에도 젊은 사람들이 내려와 멋진 장소를 마련해주는구나. 좋다좋아~ 갈만한곳 생겨서 좋다
포레스트 36
경북 성주군 월항면 지산로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