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동 노니카페 아메리카노, 우롱차, 말차테린느, 쨈스콘, 플레인스콘 동생집에서 하룻밤 자면 아쉬운게 집에 커피믹스 조차 없어.. 아침부터 커피사러 다녀왔다. 동생이 민생지원금 쓴다며 쫄레쫄레 쫒아와 말차테린느, 쨈스콘, 플레인스콘도 사줬다. 커피는 취향대로 고를수있어서 산미가 있는 커피로 주문했고 한입 마시니 정말 맛있었다. 아침이라 따뜻한걸로 주문했는데 더 맛있었다. 디저크류는 모두 2500원씩. 넘 맛있어서 디저트류만 사는 사람들이 있어서 구매개수 제한도 있다. 동생은 밀크티를 주문한다는걸 실수로 로얄우롱차를 주문했는 시원한 우롱차였다. 직접 우려서 따라주는데 향긋하니 괜찮았음
노니 카페
서울 강서구 금낭화로 145 에어뷰21-1오피스텔 12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