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월항면 포레스트36 아메리카노, 바닐라라떼, 딸기생크림크루와상 촌두부집에서 식사하고 조금만 내려오면 있는 카페🥰 아버지가 할머니 모시고 드라이브 가실 때 가끔 들리는 곳인데 나도 데려가 주었다. 따뜻하게 볕이 들어오는 멋진 까페. 아메리카노 의외로 맛있었고 빵도 맛있음🥰 할머니께서 바닐라라떼 위에 있는 폼 드시는걸 싫어하셔서 빼줄수 있냐 여쭤보니 최대한 안들어가게해주신다고 하셔서 감사했다. ㅎ 할머니가 좋아하셨음🥰 주차장에 차는 많은데 매장은 한산해서 의아했는데.카페 마당에 애견 놀이터가 있었다. 많은 손님들이 거기 계셨다. 강아지들도 사람들도 좋아하는 카페
포레스트 36
경북 성주군 월항면 지산로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