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화신연쇄점 아메라카노, 딸기티라미수, 휘낭시에 목포에서 정신없어 카페는 한군데뿐이 못갔는데 그 곳이 가장 멋진 공간이었다. 1930년대에 지어진 건물을 카페로 쓰는데 고풍스럽고 멋들어져 좋았다. 커피도 맛있었고 한정판매인 딸기티라미수도 부드럽고 맛있었음. 휘낭시에는 그냥 그랬다. 조명이 멋지고 예술작품들이 곳곳에 있어 사진찍기도 좋은 카페였다.
화신연쇄점
전남 목포시 번화로 75 1,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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