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왕저수지 무랑가배 아이스 레몬차 예전에 한번 가보고 옆 장어집 비린내 때문에 안갔다. 이번에 한번 가봤는데 인테리어 싹 바뀌었네. 예전엔 아기자기한 카페 느낌이었는데 이번에 가보니 모던한 분위기가 되었다. 2층과 3층 모두 사용 가능하고 3층에 올라가면 물왕저수지가 더 잘보여서 뷰 감상하기 좋다. 다만 테라스로 나간다면 장어굽는냄새 각오해야됨 레몬차를 시원하게 마셨는데 새콤하고 깔끔하니 더운 여름 맛있게 마셨다. 영업을 무려 새벽 3시까지 한다고 하니 밤산책 갔다가 차 한잔 하고프면 방문하기 좋을 듯 하다.
무랑가배
경기 시흥시 동서로 8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