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함께 방문했는데 송리단길답게 가격은 좀 나갔지만 메뉴가 특색있고 맛있었어요 묵은지수육은 솔직히 그냥 어디서나 먹을 수 있는 맛이라 또 먹을거같지 않지만 된장궁수랑 들기름통밀국수는 양념이 맛있어서 마지막 밥 비벼먹는것까지 입맛에 딱이였네요 엄마는 감자전이 바삭해서 제일 맛있었다고 하고 아빠도 국수들 다 맛있었다고 하십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는 퓨전 한식점으로도 추천하고 데이트 하기에도 분위기 좋아보였습니다
금금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1길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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