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간판만 보고 시방인 줄 알았는데 한자보니 십방이네요 ㅎ 국밥은 보통 누가 먹자하면 좋다고 따라가는 정도인데, 여기 국밥은 혼밥하러 또 가고싶을 정도입니다 국물향이 국밥같지 않고, 라멘 국물같다싶었는데 사장님이 라멘 장인이시더군요! 고기국수, 고기국밥 둘 다 추천드리고, 사이드 순대는 굳이 시도 안 하셔도 될 듯 합니다 제 스타일은 아니었어요. 특별한 맛 없는 평범 순대입니다 다음에 비올 때 또가볼 것 같아요 (점점 강남 직장인들한테 소문이 나는 것 같으니 웨이팅 생기기 전에 빠르게 가보시기!!)
십방
서울 강남구 논현로71길 2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