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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맛은 나쁘지 않다 하지만 맛은 둘째치고 별로인건 직원들 태도다 마감시간이 한참 남았는데도 식사중에 밥을 볶을 거면 빨리 볶으라는 그 태도, 주방 마감 시간이 다 되어서 마지막 주문 해주셔야 한다고 차분히 설명 했다면 흔쾌히 받아들였을텐데 어른들 모시고 방문 했는데 정말 기분이 나빴다 집에 빨리 가고 싶은건 이해 하겠다만 그러면 가게 클로즈 시간을 앞당겨야 하는거 아닐까??? ㅎㅎㅎ 왜 방문한 손님이 눈치보며 먹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는... 그런 곳이다 ㅎㅎ

양수리 한옥집

경기 양평군 양서면 양수로138번길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