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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거(국밥) - 사실 두번째 방문이라 맛있을 줄 알고 같은거 시켰는데 돼지잡냄새 나서 음식자체는 맛있지만 먹을때마다 냄새 때문에 숨참게 되는 느낌이였음 깍두기로 누르면서 먹게됨 • 된장(덮밥) - 이건 처음 먹어보는 메뉴라 기대하고 먹었는데 양배추는 좀 많이 삶아진 느낌이였고 밥을 된장소스에 비벼서 싸먹는 방법이였는데 짜다고 말씀은 해주셨지만 특별한 감칠 맛 없이 짠 느낌이 강했음 • 고추장(편육) - 시킨 메뉴 중에 그나마 별다른 이슈 없는 맛 고기가 얇고 부드러워서 먹을만 했음 🍽️ - 개인적으로 처음에 방문했을 때 맛있게 먹었어서 재방문도 당연하게 맛있을줄 알았는데 가장 큰 문제는 가게에서 안에서 계속 냄새가 났음 묘한 찌린내? 처음에 커튼을 세탁안하셨나해서 다른쪽으로 옮겼는데도 화장실 냄새처럼? 그냥 계속 이상한 냄새가 났음 - 뭔가 맛의 초심을 잃어버린듯 함 첫인상이 좋았던 가게라 안타까움 *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동국

광주 동구 백서로 21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