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날 출근해서 열받아서 낮술(막걸리)먹으러 점심에 족발집을 찾았읍니다. 이곳으로 말할것같으면 입사이전 27년이란 세월동안 족발없이 살았던 제 인생에 처음으로 족발이란 두글자를 새겨준 소중한 식당입니다. 서비스로 주는 msg와 후추맛 솔솔나는 수제비가 일품입니다. 족발은 말할것도 없고요.
본가 서대문족발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6안길 54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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