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면서 다른 카페들 가다가 드디어 가봤습니다. 몽라떼 시켜봤는데 쪼그만 게 8500원이라 너무 비싸다 싶었는데 위에 올라간 크로아상이 엄청 맛있더라구요. 그치만 또 시키진 않을 거 같아요. 크로플은 커피랑 세트로 주문했는데 괜찮았습니다. 뷰가 좋아서 날 좋을 때 테라스에 앉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워낙 근처에 괜찮은 카페가 많아서 재방문할지는 잘 모르겠네요!
몽브루
서울 강북구 4.19로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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