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비쥬얼 이쁘고 요리 나올때마다 쉐프님이 설명해주심 가게도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컨셉에 맞게 잘 꾸며져 있고 아늑함 15만원짜리 코스 먹었음 제일 맛있었던건 돼지감자 스프. 꾸덕하고 고소함 전반적으로 양이적고 고급진 맛을 기대하고 갔지만 평범했음 스테이크는 약간 질기고 근막이 잘 손질되지 않은 것 같아 아쉬웠음.
쁘띠부숑
제주 제주시 국기로 52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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