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나 처음 들어섰을 때의 냄새가 낯설어 당황할 수 있으나 음식은 대체로 낯익고 낯선 음식도 맛있습니다. 인도(또는 네팔?)분이신 사장님은 한국어를 잘 하시고 친절하심. 처음 먹어본 인도식 볶음밥 비리야니가 너무 맛있었습니다.
커리 스토리
광주 동구 서석로7번길 6-44 2층
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