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인당 2.5만원으로 술과 같이 식사가 가능한 집입니다. 가격대비 다양한 화랑 해산물, 밑반찬으로 다양한 맛을 즐길수가 있고, 맛도 좋았습니다.
벌집 반다찌
경남 통영시 안개2길 3
배 기다리면서 무난하게 쉬기 좋은 카페입니다. 생강차 대추차 등 몇 종류 나누어 먹어봤는데 자색 고구마라떼가 가장 맛있었습니다. 배편 기다리면 사장님이 배 오는것봐 봐 주십니다.
연대도 카페
경남 통영시 산양읍 연대길 24-3
닭꼬치 덮밥이랑 염통꼬치으로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메인메뉴는 무난하고 전에 먹은 모모니쿠(넑적다리 꼬치)가 가장 맛있었습니다.
아오이
경남 진주시 진주대로1032번길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