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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이
3.0
18일

몇일전부터 먹고싶던 짬뽕 먹으러 새로운집 찾다가 와본곳 점심시간때라 매장 엄청 바빠보였다 삼선고추짬뽕시켰는데 건더기 푸짐하고 애호박이 들어가서 국물맛이 달큰했다 매운거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순한맛의 맵기 해물 비린맛없이 맛있게 잘먹었다 근데..서비스가 너무 불친절했다 아무리 점심시간이라고 해도 주문판을 부메랑 던지듯 테이블위로 슬라이딩으로 주시고 배달기사님들 앞에줄서서 화내시는 모습보면서 먹을라니 부담스럽고 결정적으론 계산할때 손에 든 카드를 뺏듯이 뽑아가심 가방들고 지갑들고 손이 꼬여서 카드 잡아서 건내러는차에 그걸 뽑아가시니 쫌..처음 방문해서 이런 서비스 받으니 맛있어도 재방문은 안할듯싶다

하오하오

서울 마포구 방울내로7길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