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생겨서 방문 김밥집이 깔끔하고 모녀사장님들이 운영하는 작은 식당 갔을때 주문이 많이 몰려서 대기했는데 주문즉시 김밥마시는거 보고 신선한 김밥이라는 사실에 인내를 가지고 기다리게 됨! 시그니처인 아보카도토마토김밥이랑 기본 벼꽃 김밥 포장해옴! 사장님 친절하게 김밥챙겨주시면서 늦어서 죄송하다는 멘트서비스가 감동이였다 다른덴 어쩔? 바빠보이면 오래걸리는건 당연하다는 식인데 그런 각박함에서 살다 만난 친절모드에 맘이 사르르 아보카도김밥은 아주 속이 터질만큼 넣어서 김밥 사이즈가 큼! 아보카도의 크리미한 느끼함을 새콤토마토가 잡아줘서 거부감들지 않는 맛과 식감이고 기본 벼꽃 김밥은 안정적인 맛 담백하니 뭐하나 튀지않고 안물리고 계속 먹게됨 다음에는 다른 김밥 먹어보고싶어짐 사진:아보카도토마토김밥,벼꽃김밥
벼꽃 이야기
서울 마포구 망원로11길 2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