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늑한 분위기, 맛있는 음식, 친절한 사장님 다양한 술 메인요리랑 다양한 술을 접하고 싶으면 갈만한 곳! 처음나오는 두부구이+김치 정성가득한 기본안주에 셰프님 실력이 기대되고 다양한 안주를 시켜보고 싶게 했다. 복층 구조고 위에는 바형태이고 밑에는 큰 테이블있어서 소수로 오면 위로 다수로 오면 밑에서 시간보내면 될듯. 통 골뱅이무침 소스가 기존에 먹던 분식집 시판 쫄면 소스가 아니라 진짜 간 잘맞추고 감칠맛 나게 직접만든 소스로 무친 느낌! 야채들의 손질에서 셰프님의 디테일함을 느꼈다. 그냥 요리를 내고 싶은 사장님이 만든 가게..? 미식가거나 입맛에 예민하거나 새로운 메뉴를 선호하는 사람과 술자리가 약속잡히면 이곳을 데리고 가보고 싶다. 가격 3/5 (저렴하진않다) 맛 4/5 양 4/5 재방문 🙆🏻♀️🙆🏻♀️
한국인의 술상
서울 성동구 마장로 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