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강에 엄청 큰 카페가 생겼다 지나가면서 몇번 봤는데 방문한건 이번이 처음 일단 여기는 소금빵 맛집인듯 생각보다 겉면이 너무 딱딱해보여서 응..? 뭐지 의아해하며 갈랐는데 하드 소금빵의 정석! 겉은 딱딱바삭한 정도의 질감 속은 쫄깃한 빵의 식감 바닥면도 버터에 지글지글 튀기듯 구워져서 버터풍미 굿.. 소금빵 만족 대신 커피맛은 매우 아쉬웠다ㅠㅠ 사람이 몰리는 시간이라 그런가 일하시는 분들이 정말 힘들어보이더라.. 모든걸 감안해도 커피는 너무 맛없었음.. 다음에 소금빵 사러는 또 갈거같음
비단 베이커리 & 카페
세종시 부강면 부촌길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