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남면 찜질방 갔다가 근처 몸보신할곳 몇집 찾았는데 가장 끌려서 가게된 곳! 아니 근데 여기 흑염소탕이 9,900원이더라?! 국밥보다 싼 흑염소라니.. 냄새도 안나고 완전 담백 고소함 국물은 진하고 구수해서 술술 넘어가더라 나는 진짜 맛있게 먹었는데 살짝 외곽에 있고 홍보가 안된 느낌이라 안타까웠음! 암튼 가성비 최고였음 만족 뜨끈한 국물 생각날때 또 가야지
흑염소탕 장금이엄마
세종시 금남면 용포로 119-55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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