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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팅 시스템이 생긴 미락식당 웨이팅 등록해두고 차에 누워있다가 30분쯤 기다리고 입장했다 탕수육은 여전하고 짬뽕은 뭔가 더 맛있어진 느낌 (그날 그날 컨디션 타는 듯 하지만 짜장보다 짬뽕이 더 맛있었음!)

미락 식당

세종시 전의면 만세길 20-17 1층